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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外文化交流中心主任吕军致开幕辞

2007年7月23日 15点37分 来源:看中国 

    当然,因缺乏经验以及时间问题,本次活动尚有许多不足之处,我们期待着大家多提宝贵意见和建议!更重要的是,我们希望今后更多的有识之士能够加入到这个队伍中来,共同为创造更辉煌的美业文化做出努力!

    最后,再次感谢各位的到来!感谢活动的承办方北京铭宇世纪广告有限责任公司和韩国M815公司,以及常年支持我们的媒体朋友,希望大家能够度过愉快的未来四天!谢谢! 

                                                                                                                     二零零七年七月四日

 

 

존경하는 내외빈여러분:

    일년남짓한 시간의 노력을 거쳐 <2007중한 뷰티문화 패스티발> 행사가 드디어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자리를 빌어 저는 <2007 중한 뷰티문화 패스티발> 중국측 주관기관인 중외문화교류중심을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께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환영의 뜻을 표합니다.

    1998년에 설립된 중외문화교류중심은 지금까지 세계 여러 민족, 국가, 지역간의 다원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추진하는 사업에 주력을 해왔습니다. 뷰티문화는 아주 생명력있고 미래발전 전망이 좋은 분야 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여 저희 중심에서는 국내외에 있는 사회 각 계층과 손잡고 <국제뷰티문화 패스티발>을 공동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중국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제고됨에 따라, 미에 대한 요구도 점점 다양화, 개성화, 성숙화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출한 <미업>이라는 개념은 통상 생각되는 미용, 헤어분야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미와 연관되는 모든 업종을 망라합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바로 미와 연관되는 모든 분야를 하나의 다원화된 문화체로 통합하여 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현재 국가적으로 문화산업을 대거 부추기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국제뷰티문화 패스티발> 은 기존의 뷰티패스티발과는 달리,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한번씩 개최할 예정이며, 세계 각국과 여러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산업형태들을 소개하고 나아가 서로 교류하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뷰티산업에 현존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미래발전 전망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건전한 업계환경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서로간의 심층교류를 통해 이 분야에 잠재하는 문화적 저력을 발굴하고 다양한 소재들을 제시하면서 그것이 문화지향적인 단계로 승화하여 기존의 서비스업종이라는 관념으로부터 벗어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창조력과 문화력이 겸비된,  사회적으로 꼭 필요로 하는 분야로 거듭나고, 나아가 국가와 민족의 현대화발전에 소중한 실천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러듯 중요한 원인동기로 인하여, 저희처럼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정부기관이 드디어 큰 결심을 내리고 많은 정력을 들여서 새로운 <뷰티문화> 라는 개념을 제출하게 된 것입니다.

    중국과 한국은 사이좋은 이웃관계입니다. 최근 몇년간, 한국은 아시아 뷰티분야에서 앞서가는 인솔자역할을 하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거두었을 뿐만아니라, 중국의 뷰티 산업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올해는 마침 중한수교 15주년입니다. 이러듯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의 교류와 대화는 양국 문화산업의 진일보 번영과 발전에 모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2007 중한 뷰티문화 패스티발>을 전반 패스티발의 첫 일환으로  지정하게 된것도 바로 이러한 요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번 패스티발은 중한미업고층포럼, 중한미업예술가쇼, 중한미업시상식, 중한미업skill쇼, 중국미업직업모델쇼 등 총 다섯개 부분으로 나뉘며, 미업전시, 공연, 문화교류, 고층포럼, 교육과 협력 등 여러분야를 동시에 망라한 성대한 패스티발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계기로, 중한 양국간의 경험교류를 추진시켜 창조력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화합과 공동발전을 이룩하여 중국 민족특색이 있고 문화적내용이 깃든 고품질의 뷰티업계 브랜드를 만들어 감으로써, 향후 아시아 나아가 전세계적인 문화교류활동에 튼튼한 기반을 닦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뷰티업계 관할부문이 불명확하다는 현상태를 개변하고, 중국문화산업발전에 있어서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형태의 도입에 추진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 활동은 <2007 중한교류년>행사의 중요한 일환 으로, 그 준비단계부터 사회 각 계층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중한 양국 문화부가 각자의 정부 후원기관으로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저희 중국측은 또 국가노동사회 보장부 직업기능검정중심,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뷰티업체 상회, 북경공상업연합회 뷰티업체상회, 북경교육학원 및 각 지방 뷰티협회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으며; 한국 측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주중한국문화원, 프리미엄여성중앙, 동아TV,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원제작자협회, 대한 미용산업협회 등 단체로부터 적극적인 협조를 받았습니다. 특별히 말씀드릴 점은, 전 한국 법무부 장관이신 심상명 선생님, 현 한국 한나라당 국회의원이시며 문화주관이신 김총환 선생님, (사단법인)대한 스포츠외교협회 회장이시며 (사단법인)세계태권도선교협회 부회장이신 남범현 선생님, 한나라당 국회의원이시고 국회노동전문위원회 부위원장 이시며 국민고민상담위원회 전문위원이신 이원희 선생님 께서 이번 뷰티패스티발 한국측 조직위원회 내부에서 중요한 역할담당을 하였다는 점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위의 각 정부기관과 사회단체, 개인 그리고 제가 미처 언급못했지만 저희한테 크나큰 도움을 주셨던 여러분들한테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물론, 겸험부족과 준비시간상 관계로 이번 패스티발 중 아마 많은 부족점들이 보일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과 제안을 부탁합니다. 아울러 더욱 중요한 것은 향후 더 많은 유능인사들이 이 행렬에 가담하여, 저희와 함께 휘황찬란한 뷰티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여러분한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의 진행을 도맡은 북경명우세기광고회사와 한국 M815회사 그리고 항상 저희한테 지지를 아끼지 않은 매체분야 친구분들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지는 4일동안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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